뉴스종합 > 종합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철모 시장, "화성시 경제인은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버팀목"
기사입력  2019/03/13 [04:03]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12일, 관내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화성경제인포럼에서 ‘더불어 행복한 경제’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제의 최일선 현장에서 잔뼈가 굵으신 산업역군들 앞에서 경제를 주제로 강의하게 되어 긴장되고 부담이 됐지만, 경제에 대한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정책에 담긴 사회적 가치, 경제인과 무엇을 함께할 수 있는가를 말씀드리는 기회로 여겨 강의를 맡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특별히 전문인력을 시에서 채용해 그들의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파견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장제도와 기업의 노동자들이 문화, 예술, 문학을 접하며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업이 제품을 생산한다는 마인드를 뛰어넘어 문화와 가치를 창출한다는 마인드로 전환하는 것이 시대의 흐름에 부합한다는 생각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서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원하는 기업지원정책, 기업과 협조하며 상생할 수 있는 정책으로 기업과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인 경제인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경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