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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9년 장기수선 계획 및 운영교육' 실시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100여 명 대상
기사입력  2019/02/11 [15:02]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화성시는 11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019년 장기수선 계획 및 운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의 취약 분야인 장기수선에 대해 관계자들의 시설물 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장기수선충당금의 투명성 확보 방안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문시형 대한주택관리사 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장기수선계획의 수립·검토·조정에 대한 이해, 장기수선 관련 법규의 이해 및 해설, 장기수선충당금의 적립.사용절차에 대한 감사지적 사례 공유 등을 진행했다.  

 

이규관 주택과장은 “공동주택의 관계자들이 법령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공동주택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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