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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 '사랑의 물품지원 행사' 가져
기사입력  2019/02/11 [14:25] 최종편집    이연수 기자

【경인데일리】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진)은 11일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지사장 김준호)와 함께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물품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의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은 생활에 간편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식료품 kit’총 50세트를 전달하여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눴다.

 

한국전력공사 오산지사는 매년 지역 내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A씨는 “항상 식료품 구입이 부담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큰 선물을 받았으며, 든든하게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이광진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소외계층의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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