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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보건소, '2019년 영양 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
임산부, 영·유아에게 영양교육·맞춤형 보충식품 등 지원
기사입력  2019/02/11 [09:18] 최종편집    양희상 기자

 【경인데일리】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영양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영양교육과 영양보충식품을 제공하는 ‘2019 영양 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12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영양 플러스 사업 대상자에게는 영양사가 시기별 영양관리 실천법 등 다양한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해주는 ‘영양교육·상담’, 대상자의 영양위험 요인 등을 파악하는 영양섭취 상태 조사·빈혈검사 등의 정기적 ‘영양평가’를 제공한다. 

 

‘영양보충식품’ 지원은 영·유아, 임산부 등 대상자에 따라 쌀, 계란, 감자 등 맞춤형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 달 분량을 월 1~2회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준다. 

 

대상자는 팔달구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만 66개월 미만 영유아다.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이 2019년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가구 중 빈혈·저체중·성장부진 등 영양위험 요인이 있는 대상을 우선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카드,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 서류를 준비해 12일(9시 30분~11시), 13일(9시 30분~11시, 14시~15시), 14일(14시~15시)까지 팔달구보건소 영양상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19년 기준 중위소득이나 지원하는 보충식품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보건소 홈페이지(health.suwon.go.kr) 또는 팔달구보건소 영양상담실(031-228-77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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