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어린이날 맞아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이연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5/06 [16:31]

오산시, 어린이날 맞아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이연수 기자 | 입력 : 2026/05/06 [16:31]

오산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시청 광장에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경인데일리] 오산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산시청 광장에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경찰서, 아동위원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아동의 마음 신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의 정서적 변화와 학대 징후 등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아동학대 신고 방법과 긍정적 양육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현장에서 캠페인을 펼쳐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보호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마음건강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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