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흔들리는 경제 속 우리 가정 지키는 재무설계’ 특강 수강생 모집

15일까지 선착순 120명…19일 저녁 7시 실시간 화상 강의

이연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5/06 [09:55]

용인특례시, ‘흔들리는 경제 속 우리 가정 지키는 재무설계’ 특강 수강생 모집

15일까지 선착순 120명…19일 저녁 7시 실시간 화상 강의

이연수 기자 | 입력 : 2026/05/06 [09:55]

용인특례시 온가정 학교 5월 특강 홍보 포스터.

 

[경인데일리] 용인특례시는 오는 15일까지 ‘흔들리는 경제 속에서 우리 가정을 지켜주는 재무설계’를 주제로 하는 온가정학교 온라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온가정학교는 용인시평생학습관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의 실생활에 직결된 유용한 지식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

 

이번 특강은 금융경제교육 전문가인 윤성애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윤 대표는 금융감독원 인증 금융교육 전문강사이자 KB금융공익재단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 5분 부자노트’, ‘돈 없어도 나는 재테크를 한다’ 등 다수의 경제 경영서를 집필하며 대중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전문가다.

 

강연에서는 최근의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대응해 가계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더불어, 일상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5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ll.yongin.go.kr)에서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1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급변하는 경제 흐름 속에서 시민이 가정의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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