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어린이날 맞아 맑음터공원 물놀이장 특별 개장

야외 기온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낮 시간에 한해 운영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5/04 [16:57]

오산시, 어린이날 맞아 맑음터공원 물놀이장 특별 개장

야외 기온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낮 시간에 한해 운영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04 [16:57]

어린이날 맑음터공원 물놀이장 특별 개장 홍보물.

 

[경인데일리] 오산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맑음터공원 물놀이장을 하루 동안 특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개장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야외 기온을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낮 시간에 한해 운영된다.

 

시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체온 유지 부스를 함께 운영하는 등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시원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이 취소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오산시 도시공원과 SNS(인스타그램: osan_park, 페이스북: 오산공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수립.. 재난 피해 최소화 총력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