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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찬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1일 선거사무소(팔달구 장다리로 215. 서림빌딩 5층)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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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데일리] 최찬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1일 오후 선거사무소(팔달구 장다리로 215. 서림빌딩 5층)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최 후보는 ‘사통팔달의 완성’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선거구는 수원시 제6선거구(인계동, 우만1동, 우만2동, 지동, 행궁동)이다.
최 후보는 전남 신안 출생이다. 자은초, 신암중(자은중 입학), 동북고, 아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김영진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맡고 있다. 제11대 수원시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진(수원병), 김준혁(수원정), 박지원(전남 해남·완도·진도군) 국회의원, 민주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및 출마 예정자 등 당원 및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최찬민 후보가 경기도의원이 되는 것이 김영진(수원병), 김승원(수원갑), 백혜련(수원을), 김준혁(수원정), 염태영(수원무) 국회의원이 사는 길이다”라며 “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시장이 당선되는 길이다. 그런 만큼 최찬민 후보를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우리 최찬민 후보는 수원시의원을 거쳐 국회의원실 보좌관으로 일해 왔다”라며 “앞으로는 경기도의원으로서 팔달구와 경기도를 위해 일하려고 한다. 반드시 승리해서 경기도의회에 입성하기를 기원드린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최 후보는 시민을 사랑하고,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후보이다”라며 “그런 최 후보가 시민을 살피는 경기도의원, 도민을 살피는 경기도의원, 나라의 미래를 준비하는 경기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우리 최찬민 후보가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꼭 도와주세요!”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찬민 후보는 인사말에서 ▲사통팔달의 완성 ▲점과 선의 완성 등 두 가지를 약속했다.
최 후보는 “팔달문 주변으로 철도 공사가 진행 중이다”라며 “격자형 철도망 완성으로 사통팔달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점은 우만 테크노밸리, 선은 경부선 지하화이다”라며 “점과 선의 완성으로 팔달의 혁신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후보는 “과연 도의원이 할 수 있는 일이냐 하는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김영진 국회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시장 등의 공통 공약이기도 하다”며 “이에 발맞추어 경기도의원이 할 수 있는 세밀한 정책을 더해, ‘사통팔달’ 팔달구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