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항에서 요트·플라이보드·독살체험까지..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23일 1차 티켓 오픈

23일 오후 2시 티켓링크 통해 예매 가능
고급 요트부터 케이블카까지, 서해를 제대로 즐길 단 한 번의 기회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9:44]

전곡항에서 요트·플라이보드·독살체험까지..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23일 1차 티켓 오픈

23일 오후 2시 티켓링크 통해 예매 가능
고급 요트부터 케이블카까지, 서해를 제대로 즐길 단 한 번의 기회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4/22 [19:44]

화성뱃놀이축제 요트 승선 체험.

 

[경인데일리]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해양축제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가 오는 23일 1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이번 티켓 오픈에서는 전곡항의 바다를 가장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핵심 프로그램들이 대거 공개된다. 다양한 요트를 직접 선택해 승선하는 체험은 물론, 요트와 케이블카를 함께 즐기는 특별 상품 ‘천해유람단’, 전곡항을 가로지르며 속도감 넘치는 항해를 경험할 수 있는 ‘전곡항의 질주’까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플라이보드 쇼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 ‘풍류단의 항해’는 매년 빠르게 매진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여기에 전통 방식의 물고기 잡이를 직접 체험하는 ‘독살 체험’이 더해져, 단순한 즐길거리를 넘어 바다와 어촌의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선 승선 체험과 서해랑 케이블카 이용권도 함께 오픈되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매일 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야간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전곡항의 밤바다를 더욱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낮에는 액티브한 체험을, 밤에는 감성적인 공연과 불꽃을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는 5월 22일(금)부터 5월 25일(월)까지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사전 티켓 예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s-boatingfestival.com) 및 티켓링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수립.. 재난 피해 최소화 총력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