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택 정비사업 이해 돕는 6주 과정 운영

이연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07:09]

용인특례시,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택 정비사업 이해 돕는 6주 과정 운영

이연수 기자 | 입력 : 2026/04/20 [07:09]

용인특례시 2026년 정비사업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홍보물.

 

[경인데일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재개발과 재건축,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 주택 정비사업의 절차와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해 시민 스스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수강신청은 전화(031-6193-4629·4628)와 이메일(cmini1231@korea.kr), 네이버폼(https://naver.me/52a9Pybk)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정원은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한국장애인부모회용인시지부 교육실(용인특례시 기흥구 신갈로 140, 2층)에서 진행한다.

 

주택과 개발사업 분야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교육은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이해 ▲도시 및 주택정비사업 제도 이해 ▲공동주택 리모델링의 이해 ▲정비사업 감정평가의 이해 ▲정비사업 분쟁사례 ▲재개발·재건축 세금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주택 정비사업에 관심있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이 과정을 통해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합리적 판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신갈초등학교 앞에 ‘스마트 교통 쉼터’ 개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