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돈 팔달구청장, ‘시민의 민원함’ 현장 점검.. 노후 도로 재포장 추진

'2026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접수 민원 해결 위한 밀착 현장 행정 펼쳐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4/15 [09:39]

황규돈 팔달구청장, ‘시민의 민원함’ 현장 점검.. 노후 도로 재포장 추진

'2026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접수 민원 해결 위한 밀착 현장 행정 펼쳐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4/15 [09:39]

황규돈 팔달구청장이 14일,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도로 보수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경인데일리]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14일, 팔달구 고화로 일원(고등동117)에 대한 도로보수 요청 민원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수원시가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에 접수된 민원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이루어졌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된 민원 사항을 조목조목 살폈다. 특히 이날은 파손된 도로를 보수해달라 요청하는 민원을 해결하고자 해당 부서와 함께 도로의 파손 상태를 확인하고 정비 일정 등을 논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행정의 정답은 늘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발로 뛰며, 안전하고 쾌적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시민의 민원함'을 통해 접수되는 다양한 구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기흥저수지 여름철 녹조 대비 방제 활동 나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