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숙 아로마샹떼 대표, “향기로 치유하고 색으로 소통”..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아로마·컬러테라피 접목 힐링 프로그램.. 지역사회 공헌 인정
1,000회 이상 강의·취약계층 봉사로 ‘웰니스 문화 확산’ 기여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4/03 [09:18]
[경인데일리] 아로마와 컬러테라피를 접목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해온 아로마샹떼 서형숙 대표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서형숙 대표는 지난 3월 9일,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공공기관과 기업, 교육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아로마와 컬러테라피를 활용한 힐링 강의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치유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어왔다.
서 대표는 아로마샹떼를 운영하며 천연 향을 활용한 테라피와 컬러 심리 분석을 접목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교와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실시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한국아로마테라피 인증 강사이자 아로마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감정 치유와 자기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웰니스(Wellness)’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 대표는 “향기와 색채가 주는 치유의 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형숙 대표는 두산그룹, SK텔레콤,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1,000회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하며 아로마 및 컬러테라피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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