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평택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51세대 임의 공급

4월 2일 청약 접수, 분양가상한제 적용, 51세대 임의공급(84㎡ 7세대, 98㎡ 44세대)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4/01 [09:07]

GH, 평택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51세대 임의 공급

4월 2일 청약 접수, 분양가상한제 적용, 51세대 임의공급(84㎡ 7세대, 98㎡ 44세대)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4/01 [09:07]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조감도. 

 

[경인데일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hausD)’ 잔여 세대 임의공급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위치한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총 517세대(84㎡ 328, 98㎡ 189)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84㎡ 7세대와 98㎡ 44세대 등 총 51세대로, 모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84㎡의 경우는 4억7,440만 원 ~ 5억1,960만 원, 98㎡는 5억6,000만 원 ~ 6억2,90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청약 접수는 4월 2일,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에 진행된다. 계약은 4월 9~10일 체결되며, 예비입주자 계약은 4월 1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지구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자랑한다. 코스트코, CGV,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는 

 

물론 향후 KTX(예정) 및 GTX-A·C 노선(예정)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되면 광역 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예정)를 비롯해 유치원, 민세중, 송탄고 등이 위치하며, 중앙도서관과 국제학교 조성도 계획되어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GH는 향후 안양 관양고 분양주택, 광교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등 다양한 고품질의 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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