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현충탑 참배.. “대한민국 1등 도시 완성 다짐”

순국선열 앞에서 재도전 각오…“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3/29 [10:34]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 현충탑 참배.. “대한민국 1등 도시 완성 다짐”

순국선열 앞에서 재도전 각오…“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3/29 [10:34]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등록 첫날인 28일,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재도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정명근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경인데일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 첫날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재도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정 후보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도의원과 후보자, 지지자들과 함께 현충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매년 신년과 현충일마다 현충탑을 찾아왔지만, 이번 다짐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다르게 다가왔다”며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4년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지 스스로를 다잡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또 “오늘의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를 있게 해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명근 예비후보는 민선9기 재도전에 나서며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 완성을 핵심 목표로 내세우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기흥저수지 여름철 녹조 대비 방제 활동 나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