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임직원 대상 '공공분양주택 리츠 개발 방식' 특강 진행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4/05 [18:39]

용인도시공사, 임직원 대상 '공공분양주택 리츠 개발 방식' 특강 진행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4/04/05 [18:39]

[경인데일리]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금융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5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부동산금융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글로벌사업처에서 근무 중인 유성호 부장이 연사로 참여한 이번 강연은 약 4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LH 공공분양주택 리츠 사업 현황’을 주제로 진행됐다.

 

리츠란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의 약자로 다수를 대상으로 주식을 발행해 모은 자금으로 부동산에 투자, 운영해 얻은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상법상 주식회사를 말한다.

 

유 부장은 공공분양주택 리츠 개발 사업의 개요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리츠 사업 현황에 대해 소개했으며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공사 임직원들의 궁금증을 함께 해결했다.

 

강연을 들은 직원들은 “공공분양주택 리츠 개발 방식을 잘 아는 분께 강의를 들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우리 공사에서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임직원들이 다양한 정책 과제 수행을 위한 부동산금융을 파악하고 업무 추진 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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