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경기정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나서

2024년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 대표 문화 공간 조성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9/30 [13:06]

GH, '경기정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나서

2024년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 대표 문화 공간 조성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2/09/30 [13:06]

[경인데일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일 경기도와 ‘경기정원 조성사업’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정원 조감도

 

이번 계약에 따라 GH는 광교신도시 내 융합5부지에 3만 8천㎡ 규모의 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경기정원 조성사업은 업무시설이 밀집한 경기융합타운 내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하여 도심 속 자연경관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휴게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정원은 크게 세 공간(융합5-1, 2, 3부지)으로 나뉘어 융합5-1부지에는 경관식재로 자연미를 살려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융합5-2부지에는 넓은 잔디광장을 조성, 융합5-3부지에는 경관식재와 더불어 조형물을 활용하여 경기정원의 정체성을 확립할 계획이다.

 

GH는 2023년 하반기 경기정원 착공을 시작하며, 경기정원은 2024년 하반기부터 공공에 개방될 예정이다.

 

GH 관계자는 “경기정원은 도심 속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써 근무자, 인근 주민들에게 자연친화적 환경·공간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수원시 축만제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