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전 국회의원,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 '지속가능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2/20 [09:13]

이기우 전 국회의원,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 '지속가능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1/12/20 [09:13]

[경인데일리]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이기우 전 국회의원을 '지속가능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기우 전 국회의원

 

이날 ‘지속가능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이승봉(민주평화광장 경기상임대표), 지상훈(한강권역시민사회공동체 운영위원장), 오병용(전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함께 임명됐다.  

 

앞으로 '지속가능미래위원회'는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동의하는 지지층과 2030세대, 시민사회 등을 대상으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세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전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내세우는 기본소득, 환경과 노동, 인권과 평화, 공정과 정의 등의 가치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일맥상통하다"면서 "분야별, 지역별 조직 구성 및 홍보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인류의 보편적 문제(빈곤, 질병, 교육, 성평등, 난민, 분쟁 등), 지구환경 문제(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오염, 물, 생물다양성 등), 경제사회 문제(기술, 주거, 노사, 고용, 생산, 소비, 사회구조, 법, 대내외경제) 등 17개 분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새로 시행되는 UN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로  2015년 UN이 채택한 의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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