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의정부문 최우수상 수상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6:27]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의정부문 최우수상 수상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1/11/26 [16:27]

[경인데일리]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더불어민주당, 동탄1~동탄3) 이 26일 오후 3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에서 의정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올해 6회째인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뉴스1, 뉴시스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우수 정책을 발굴,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정책 분야 시상이다. 

 

수상자는 1차로 지방자치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가와 2차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으며,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단계에 맞춰 진행됐다.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 의정부문에서 △화성시의회 ‘새로운 지방자치시대 시민속에서 함께하는 의정활동'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원 의장은 2014년부터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활약하며 현재 제8대 후반기 화성시의회 의장으로서, 32년 만에 이루어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맞게 된 새로운 지방자치시대 속에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아울러 의회 본연의 역할인 예산 및 행정사무감사 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에 힘썼으며,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활동을 지원하고 의회 민원처리 시스템을 체계화했고, 시민을 위한 조례 제․개정을 위해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원 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지역 내 사업현장과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경청하고, 집행부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거리를 둘 수밖에 없었던 시민들과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소통하고자 노력한 결과인 것 같아 기쁜 만큼 앞으로의 책임감도 크다”며 “남은 임기도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선도적으로 시민중심의 지방자치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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