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 "근린공원 등 관리 인력에 대한 명확한 매뉴얼 마련해야"

25일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문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4:18]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 "근린공원 등 관리 인력에 대한 명확한 매뉴얼 마련해야"

25일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문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1/11/25 [14:18]

[경인데일리] 수원시의회 조명자(세류1,2,3,권선1동) 의원은 25일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근린공원 등 관리 인력에 대한 명확한 매뉴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


조 의원은 “근린공원과 소공원 관리에 관한 인원배정, 인건비 등에 대해 명확한 매뉴얼이 없어 구청 담당부서에서 업무 추진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관련 매뉴얼을 만들어 4개 구청에서 근린공원 등 통일된 관리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 의원은 "수원농생명과학고 조경과 학생들이 3년 동안 설계만 하다 졸업을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였는데 수원마을공원 조성에 학생들이 함께 설계하고, 실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쳐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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