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덕 영통구청장, 관내 사업지 대상 집중 로드체킹 나서

22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현장 속에서 구민 목소리 청취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09:23]

김용덕 영통구청장, 관내 사업지 대상 집중 로드체킹 나서

22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현장 속에서 구민 목소리 청취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1/02/23 [09:23]

[경인데일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용덕)는 현장 속에서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22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관내 집중 로드체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매탄·영통·광교권역별로 공원·산책로, 주요도로 정비현장을 비롯해 성죽공원 함양지 및 영통체육문화센터 개선공사 현장 등을 꼼꼼히 돌아보고 현장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22일은 김용덕 영통구청장과 건설과장, 녹지공원과장 및 관할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중인 효원어린이공원 및 혜성어린이공원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효사랑육교 목재데크 보수현장을 둘러보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김용덕 구청장은 “오늘 점검한 3개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어려운 시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국도비 등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시민들의 생활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22일을 시작으로 주요사업 대상지 및 현안지역 19개소를 점검하며, 시민불편 및 복합민원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수원시, 8개 직업계고 1·2학년 대상 '진로·리마인드캠프' 운영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