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 "장안구 소재 7개 학교 체육관·급식소 건립 위한 263억 원 예산 확정"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장안을 위해 노력할 것"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2/22 [11:11]

김승원 의원, "장안구 소재 7개 학교 체육관·급식소 건립 위한 263억 원 예산 확정"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장안을 위해 노력할 것"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0/12/22 [11:11]

[경인데일리]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이 장안구 소재 7개 학교의 체육관·급식소 건립을 위한 263억 원 규모의 예산이 배정되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일 SNS를 통해 장안구 소재 7개 초·중학교에 체육관 및 급식실을 설치하는 내용을 포함한 ‘2021년도 경기도 교육협력사업’이 확정되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장안구 소재 7개 학교는 체육관 건립에 186억 9400만 원, 급식소 4개소 설치에 75억 8300만 원 등 총 262억 7700만 원의 예산을 배정받게 된다.

 

대상 학교는 △대평초(체육관 27억 3500만 원, 급식소 19억 500만 원) △송정초(체육관 25억 6400만 원, 급식소 19억 3100만 원) △천천초(체육관 27억 2200만 원, 급식소 18억 9500만 원) △천일초(체육관 26억 6500만 원, 급식소 18억 5200만 원) △명인초(체육관 27억 900만 원) △조원중(체육관 27억 4000만 원) △한일초(체육관 25억 5900만 원)가 해당한다.

 

김 의원은 SNS를 통해 “장안구 소재 초·중학교에 실내체육관과 급식시설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재정 교육감께서 263억 원을 배정해주셔서 숨통이 트였다”라며 “본 의원과 장안의 학부모, 학생의 간곡한 요청을 수락하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10월 10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과 면담을 통해 장안구 소재 학교의 체육관 및 급식소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지역 내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아울러 김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들이 함께 노력해준 덕분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박옥분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시 제2선거구)과 황경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을 비롯한 지역 내 시·도의원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 의원은 “제가 나고 자란 고향 장안구에서 우리 아이들도 계속해서 터잡아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의정활동의 목표 중 하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장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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